[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Worldwide Robotic Welding, 아이지엠로봇코리아㈜
Q. 회사에 대한 소개.
A. 1991년에 창립한 아이지엠로봇코리아㈜는 경남 창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접 전용 Robot System을 생산 판매하는 Austria의 IGM Robot System사의 국내 판매 agent로 국내에 선진 용접 자동화 기술의 소개 및 생산라인 적용으로 국내 용접기술 선진화 및 자동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건설중장비, 지게차, 철도차량, 방위산업, 조선산업 등의 중공업부분 용접자동화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Q. 동사가 주력하는 사업 소개.
A. 당사에서는 아크 용접 로봇, 자동화 용접라인, 용접용 Fixture 및 Positioner, 전자빔 용접장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IGM사는 용접 및 절단 공정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고객 맞춤 방식의 해법을 제공하고 있는데, 각 개개의 로봇 자동화 용접기술 적용 분야에서 그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모듈 방식 용접 로봇 시리즈의 경우, 와이어, 보호가스, 냉각수 등 용접에 필요한 물품들이 1축부터 마지막 관절축까지 내부로 연결되는 독특한 구조로 용접 토치의 두 바퀴 회전이 가능하다. 그래서 협소한 공작물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원용접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토치 관전출에는 충돌시를 대비해 안전스위치가 부차고디어 있으며, 다관절 구조의 디자인과 AC 서보는 신속한 가속이 가능하게 한다.
◆ 아이지엠로봇코리아㈜: www.ig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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