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독자적 써보기술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한다

써보랜드 박명진 대표
Q. 써보랜드는 어떤 기업인가.
A. 1993년 로보테크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써보랜드는 서보케이블을 비롯한 서보모터를 공급해온 기업이다. 독자적인 서보기술을 갖춤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명 메이커의 제품들을 국내시장에 함께 공급하면서 자동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Q. 어떠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나.
A. 독자적 기술의 서보케이블을 비롯해 ATG 감속기를 공급하고 있다. 더불어 FUJI, 해냄, 야마하 로봇 등 국내외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시장에 소개해왔다. 다양한 제품과 높은 기술력으로 서보기술에 관한 어떤 고민도 자신있게 해결할 수 있다.
Q. 써보랜드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A. 설립 초기부터 공장자동화 관련 부품을 판매하고 제조하면서 축적된 기술기반이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항상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해왔다. 선진국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독자적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높은 기술력으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 써보랜드의 장점이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자동화에 있어 발생하는 기술적인 고민을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기업으로 남고싶다. 자동화의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그에 대한 기술적 요소도 훨씬 복잡해진 것이 사실이다. 더이상 현장에서 기술적 한계에 부딪히지 않도록 고객과 함께 노력하는 써보랜드가 되겠다.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돌려드릴 준비가 되어있다.
써보랜드 www.servorand.com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
사진. 페어이노 코리아 페어이노(FAIRINO) 협동로봇의 한국 총판을 맡아온 아미쿠스가 최근 페어이노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페어이노 코리아의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을 넘어, 글로벌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주)다인큐브 김근연 대표 / 사진. 로봇기술 (주)다인큐브는 태블릿 기반 교시조작기 T/P Suit와 모션 컨트롤러 기술을 중심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산업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로봇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고객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