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항상 앞선 기술력으로 로봇산업 이끌겠다”

(주)주강로보테크 오진환 이사
Q. 다양한 시연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어떤 제품들인가.
A. Tool Changer와 방수·방진형 그리퍼 등 원리는 간단하지만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분야를 눈으로 확인시켜드리기 위해 시연을 준비했다. KUKA 로봇을 활용해 Tool Changer의 활용을 선보였으며 그리퍼의 방수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수조까지 비치했다. 나름대로 눈길을 끌 수 있는 아이템들을 기획했는데, 기대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봐 주셨다.
Q. (주)주강로보테크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로봇 주변 장비의 수입의존도를 낮추고자 노력했던 부분이 경쟁력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 부스에 전시한 신형 리니어 액추에이터의 경우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제품이다. 현장에서의 요구를 꾸준히 파악하고 기술적으로 대응해 국내 고객들이 우수한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제는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무대로의 진출을 진행 중이다.
Q. 장/단기적인 계획에 대해 설명해 달라.
A.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시장에서 지속적인 기술발전이 이뤄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경쟁에 밀리지 않도록 국산 기술력의 자존심을 걸고 대응해 나갈 생각이다.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진출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국내·외 고객들이 (주)주강로보테크를 통해 최고 품질의 로봇 자동화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발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업계의 본보기가 되고 싶다.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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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