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자율주행·매뉴얼 부문 동시 수상, 로봇 실전 역량 입증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열린 한국로봇학회 주관 ‘Robot Competition’에 참가해 매뉴얼(조종) 부문 2위와 자율주행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이번 대회에서 한국공학대 메카팀(김인웅, 임승찬, 임형섭, 정택윤,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학생)은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율주행 부문은 눈길 주행, 장애물 회피, 경로 추종 등 실제 환경을 가정한 복합 미션을 완전 자율 제어 로봇으로 수행해야 하는 고난도 종목이다. 센서 데이터 처리와 주행 알고리즘 설계, 장애물 회피 기술 등 종합적인 로봇 기술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로, 참가팀의 기술 완성도와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메카팀은 높은 완주율과 정확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메카팀의 김인웅 학생은 “눈길 환경에서 자율주행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다”며 “반복적인 테스트와 개선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간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로봇 운용과 알고리즘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협업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향후 진로 준비에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축적한 실전 역량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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