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효율성·정확성·투명성 모두 잡은 첨단 현금 관리

현금박스에서 지폐를 추출하는 모습 / 사진. 뉴로메카
뉴로메카가 지난 9월부터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카지노 카운트룸 자동화 로봇시스템’을 강원랜드에 도입, 2개월간 안정화 과정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월 7일(금)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슬롯머신과 게임 테이블에서 수거된 현금을 로봇이 회수, 이송, 계수, 검사, 포장까지 처리하는 첨단 자동화 설비다. 이를 통해 현금 관리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처리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추진 중인 ‘AI 산업 육성 및 전 산업 디지털 전환’ 정책 기조와 발맞춘 사업으로, 강원랜드는 공공기관 중 선도적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현장에 도입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랜드 이경식 디지털혁신실장은 “세계 최초로 AI 기반 카운트룸 로봇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직원들의 근로환경도 개선했다”라며 “정부의 AI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공공부문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로메카와의 협업을 통해 강원랜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로봇, RPA(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등 첨단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공공서비스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미래형 리조트 운영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