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AI 딥러닝 비전·통합형 AMR 라인업으로 맞춤형 제조 솔루션 구현

사진. (주)시스콘로보틱스
(주)시스콘로보틱스는 오는 1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지능형 로봇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턴리프트형 저상 자율주행 물류로봇, 모바일 픽 앤 리프트 로봇, 자율주행 무인지게차, 다방향 구동 AMR(자율이동로봇) 등 다양한 물류 로봇 라인업을 공개한다.
(주)시스콘로보틱스는 제조 현장의 복잡한 공정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AMR 기반 물류 시스템부터 협동형 운반 장비까지 폭넓은 로봇 제품군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구성해 생산 환경에 따른 최적 조합 선택이 가능한 유연한 자동화 인프라를 제시한다.
특히 AI 딥러닝 기반 비전 기술을 적용해 로봇이 다양한 박스 크기와 형태를 자율적으로 인식하고, 작업 환경의 변화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물류 자동화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인간 개입을 최소화한 완전 자율형 시스템을 구현했다.
(주)시스콘로보틱스는 이미 북미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제조 현장에 수백 대의 물류로봇을 공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AI 팩토리 전문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2025 로보월드에서 자율주행 기술과 AI 기반 로봇 플랫폼을 결합한 차세대 스마트 물류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시스콘로보틱스의 지능형 로봇 플랫폼은 제조 환경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고려해 설계된 통합형 솔루션”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AI 비전과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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