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분야 피지컬 AI 기반 로봇전환 확산 논의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캠퍼스 실증 기반 고정밀 위치 기술로 배송로봇 상용화 앞당겨

사진. (주)제타위성로보틱스
로봇을 활용해 인간의 일상에 편의를 제공하려는 연구 중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분야 중 하나는 배송로봇이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음식 배달이나 우편물 배송 등 반복적이고 고된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려는 시도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은 이미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이 가운데 (주)제타위성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배송로봇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오는 1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참가해 실제 캠퍼스 환경에서 과자나 음료수를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선보인다.
(주)제타위성로보틱스는 2021년부터 위성 기반 자율주행 로봇 기술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개발을 완료하고 한동대학교 캠퍼스에 위성 연계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납품했다. 이 로봇은 야외 환경에서도 1cm 이하의 오차 범위를 달성하는 정밀한 위치 정확도를 구현해, 일반적인 GPS 기반 시스템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주행 안정성과 경로 추종 능력을 제공한다.
로봇은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주행하며, 탑재된 센서를 통해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감지·회피함으로써 복잡한 하드웨어 설계를 최소화했다. 이러한 기술적 접근은 로봇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주)제타위성로보틱스는 이번 2025 로보월드 전시를 통해 위성 정보와 로봇 자율주행 기술의 결합이 물류 및 배송 시장에 가져올 변화를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회사는 향후 캠퍼스뿐만 아니라 공공시설, 스마트시티, 산업단지 등 다양한 공간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관에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사진. 에이엘로봇 로봇용 힘·토크센서 및 제어 기술 전문기업 에이엘로봇(AL.Robot)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토크 분야 공인교정기관 인정(인정번호: KC26-458)을 획득했다. 인정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사진. 알지에이로보틱스 NVIDIA Isaac·Omniverse 기반 Physical AI 개발 가속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로봇이 차세대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사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