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수직 배치 어안 스테레오 기반으로 사람 수준의 넓은 시야 구현

사진. (주)아고스비전
(주)아고스비전은 오는 1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열리는 ‘2025 로보월드’에 참가해 지능형 로봇을 위한 차세대 광시야 3D 비전 센서 기술을 선보인다.
2020년 다차원 스마트 IT 융합 시스템 연구단(CISS) 창업 기업으로 출발한 (주)아고스비전은 지능형 로봇, 자율주행, AI 기반 영상 인식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로봇이 사람과 유사한 수준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고성능 3D 비전 기술을 공개한다.
(주)아고스비전이 선보이는 광시야 3D 비전 센서는 수직 배치 어안 스테레오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에게 사람 수준의 넓은 인식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센서는 수평 200도, 수직 140도의 넓은 시야 범위 내에서 포인트 클라우드를 생성해, 로봇이 노면 단차와 같은 다양한 실내외 비정형 환경을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1m 이내의 근거리에서도 사각지대 없이 사람의 전신 동작을 안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 로봇과 사람 간의 안전하고 매끄러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이는 작업용 협동로봇, 서비스 로봇, 자율주행 플랫폼 등 사람과의 공존이 필요한 응용 분야에서 중요한 기술적 진전을 의미한다.
(주)아고스비전은 이번 2025 로보월드를 통해 로봇 비전 시스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비정형 환경에서의 인식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센서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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