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AI로봇 기반 대구경북신공항 첨단 물류 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 체결

제3회 대구경북신공항 국제물류포럼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10월 23일(목)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사파이어볼룸홀에서 경상북도, 한국국제물류협회(이하 물류협회)와 함께 ‘AI로봇 기반 대구경북신공항 첨단 물류 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3회 대구경북신공항 국제물류포럼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올해 포럼은 ‘피지컬 AI로 여는 대구경북신공항 항공 물류 대전환’을 주제로 열렸으며, 곧 개항을 앞둔 대구경북신공항이 AI·로봇 기술을 활용한 첨단 물류 공항으로 발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 진흥원 류지호 원장 직무대행, 물류협회 원제철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물류·로봇·항공 분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국제물류포럼에서는 ‘AI로봇×물류’를 주제로 한 특별 세션이 마련됐다. 해당 세션에서는 현대글로비스, 에이딘로보틱스, 씨메스 등 AI로봇 전문 기업들이 물류 산업 내 AI로봇 기술의 융합 사례와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세종대학교 곽관웅 교수가 좌장을 맡은 ‘대구경북신공항 로봇·디지털 중심 첨단 물류산업 허브화를 위한 AI로봇의 전략적 활용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에는 현대글로비스, 에이딘로보틱스, 씨메스, 뉴로메카, 아이엠로보틱스 관계자들이 참여해 물류 효율화, 자동화 기술, AI로봇 인프라 확장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흥원 류지호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새롭게 개항될 대구경북신공항이 AI로봇 중심의 첨단 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산업계·지자체·연구기관이 협력해 국가 물류산업의 혁신적 전환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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