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휴머노이드 신제품 공개로 로봇 기술 혁신 선도

사진. (주)에이로봇
휴머노이드 전문기업 (주)에이로봇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보월드 2025'에 참가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인 '앨리스4', '앨리스 M1', 그리고 반려 로봇 '에디 8' 등을 선보인다. 에이로봇은 이번 전시에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소통하는 로봇 기술의 미래를 제시하며,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제조업의 인공지능전환(M.AX)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근 론칭한 앨리스 M1은 제조업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7자유도 로봇 팔과 수평·수직 이동이 가능한 허리 구조를 통해 좁고 복잡한 공간에서도 정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1.3m에서 1.8m까지 다양한 작업 높이에 대응 가능하며, 공장 등 평평한 바닥 환경에서 효율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에이로봇은 최근 규제혁신 샌드박스 승인받으며, 혁신적인 로봇 기술을 시장에 더 빠르게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에이로봇 관계자는 "이번 로보월드 2025 참가는 에이로봇의 기술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제조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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