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로봇·AI 시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것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제 5대 강기원 원장 취임식 /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가 10월 14일(화) 오전 11시, 본원 중강당에서 강기원 제5대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연구원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새 원장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강기원 원장은 취임사에서 “로봇과 인공지능은 미래 국가 경쟁력 확보의 핵심 산업”이라며 “KIRO를 국가 로봇 연구의 콘트롤 타워이자,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중심 연구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추진 과제로 ▲기관의 미래전략 수립 ▲국가 로봇 연구개발의 씽크탱크(Think-Tank) 위상 확립 ▲핵심기술 국산화와 기업 맞춤형 지원 확대 ▲정부·지자체·산업계와의 협력 및 지원 강화 ▲경영성과 분석을 통한 혁신방안 마련 ▲소통·신뢰·화합에 기반한 조직문화 구축 등을 제시했다.
강기원 원장은 또 “연구원의 발전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할 때 가능하다”라며 “자긍심을 갖고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로봇 연구기관을 만들어가자”라고 강조했다.
강기원 원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에 합류해 초대 로봇평가팀장, 로봇PD팀장, 기획조정실장, 혁신성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국가 로봇사업의 정책 수립과 기획·평가, 기반 조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KIRO는 이번 기관장 취임을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을 확대하고, 로봇과 AI 융합을 통한 국가 전략산업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