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방산 강소기업 육성 바탕으로 성장 기반 마련

사진. 힐스로보틱스
다목적 지능형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솔로몬(SOLOMAN)’과 다목적 무인이동체 하드웨어 플랫폼 ‘다비드(DaviD)’를 보유한 피지컬 AI 로봇 전문기업 힐스로보틱스가 방위사업청의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힐스로보틱스가 선정된 ‘방산 컨설팅 지원사업’은 K-방산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핵심 정책으로, 방산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로봇 경쟁력 고도화 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힐스로보틱스는 글로벌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이 활용 중인 ANSYS의 ‘Ground-X 사업’ 예비 사업자로 선정돼 방산 관련 로봇 기술 개발 시 R&D 비용을 구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전체 개발 비용의 약 80%를 차지하는 시뮬레이션과 공학해석 비용을 줄였다. 또한, 국내 방위산업 KMA와 지능형 로봇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방위산업 분야에서 유의미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힐스로보틱스는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며 지능형 로봇에 필요한 하방 인프라를 견고히 구축했다.
힐스로보틱스 박명규 대표이사는 “머지않아 지능형 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명실상부한 초격차 스타트업 로봇 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