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휴머노이드·재활·물류 실증 통해 국민 체감 성과 확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관한 ‘2024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우수(A)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산업부 산하 13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진흥원은 동일유형 2위를 기록했다.
진흥원은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 다시 우수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로봇 활용 확대를 통한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와 정책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AI와 로봇 기술의 융합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휴머노이드 실증 지원을 신속히 추진한 점 ▲‘로봇플레그쉽 사업’을 통해 대구·경북·전북·경남 등 4개 지역에서 특화 로봇산업을 발굴·육성한 점 ▲성과지표 개편과 자원배분 체계 고도화를 통한 사업관리 혁신 등이 고르게 인정받은 결과다.
진흥원은 앞으로 휴머노이드 등 미래 핵심기술 분야 대응을 강화하고, 웨어러블 재활로봇·배송로봇 실증 등 국민 생활 밀착형 로봇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 기여도 중심의 성과 목표와 관리체계 혁신을 통해 로봇이 국민 생활에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진흥원 류지호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경영평가 A등급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거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직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방안을 구체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로봇산업 혁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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