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글로벌 기업 NEXCOM과 공동 참가, SafetyDesigner·SafetyGiver로 협동 로봇 안전성 혁신 선보여

사진. 세이프틱스
국내 로봇 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세이프틱스(Safetics)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타이로스(TAIROS) 2025 로봇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첨단 로봇 안전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세이프틱스는 대만의 대표 산업용 컴퓨팅 및 로봇 기업인 NEXCOM(계열사 NexCOBOT)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협동 로봇 안전 분야에서의 글로벌 협력을 강조했다.
세이프틱스는 전시 기간 동안 자사의 대표 안전 솔루션인 ‘SafetyDesigner’와 ‘SafetyGiver’를 집중 소개했다.
SafetyDesigner는 ISO/TS 15066을 기반으로, 펜스나 센서, 정지 없이도 협동 로봇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기반 위험성 분석을 제공하는 웹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로봇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다. 세이프틱스의 기술은 로봇 사용자와 시스템 통합(SI) 업체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협동 로봇 안전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SafetyGiver는 로봇 속도를 실시간으로 안전하게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대만 현지 로봇 제조사들은 자사 로봇에 SafetyGiver를 적용해 협동 로봇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세이프틱스는 기능안전·AI·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글로벌 입지를 다져온 NEXCOM(계열사 NexCOBOT)과 함께 전시에 참여함으로써, 한국 로봇 안전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렸다. 이번 공동 참가를 계기로 세이프틱스는 글로벌 로봇 제조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로봇 안전 솔루션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세이프틱스 신헌섭 대표는 “이번 대만 TAIROS 2025 로봇 전시회 참가는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협동 로봇 안전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의미 있는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로봇 제조사와 협력을 강화해 협동 로봇 안전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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