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자동화 플랫폼 응용 가능성 제고한다

뉴라 로보틱스가 오므론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사진. 뉴라 로보틱스
뉴라 로보틱스(NEURA Robotics)가 오므론 로보틱스 세이프티 테크놀로지스(Omron Robotics and Safety Technologies)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공장 자동화에 인지 로봇을 도입해 고성능 AI 능력을 활용함으로써 효율성, 유연성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과 달리, 인지 로봇은 환경으로부터 학습하고 자율적으로 결정을 내리며 동적인 생산 시나리오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복잡한 조립 작업, 세밀한 품질 검사 및 적응형 자재 처리 공정을 포함한 새로운 응용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
오므론 로보틱스 세이프티 테크놀러지 올리비에 웰커 회장 겸 CEO는 이번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뉴라 로보틱스의 인지 기술을 산업 로봇 분야의 매력적인 성장 기회로 보고 있다. 뉴라 로보틱스의 혁신적인 솔루션과 오므론의 글로벌 영향력 그리고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결합함으로써, 고객에게 운영 안전성, 생산성 및 유연성을 높일 새로운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라 로보틱스의 데이비드 레거 창립자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강력한 파트너십과 동맹은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하며 “오므론과 뉴라 로보틱스 간의 전략적 연결은 산업 자동화의 역사에서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센서 및 AI 기술과 전문 지식을 최고의 플랫폼 접근 방식으로 통합함으로써 제조 산업의 미래를 크게 형성하고 새로운 기준을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라 로보틱스는 2019년 독일 남부 메칭엔에서 설립됐다. 이 회사는 로봇 공학의 중요한 혁신적 간극을 메우고 인지 로봇의 시대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사는 스마트폰 제조업체처럼 모든 구성 요소와 센서 및 인공 지능을 하나의 장치에 결합해 파트너들에게 다양한 전문 분야의 앱 공동 개발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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