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다양한 종류의 파츠피더 출품

한미자동기계 부스 전경 / 사진. 여기에
가공 및 패키징 전시회인 Korea Pack과 제약·화장품·화학 및 물류유통에 관한 전시회인 ICPI Week가 2년 만에 통합해 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회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Korea Pack 2024에 참가한 한미자동기계는 파츠피더 및 자동화 설비 제작 전문기업으로서 파츠피더, 호퍼, 리니어피더, 바이브레이터, 로딩디바이스 등 기본 제품은 물론, 가공기계와 연결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파츠피더 / 사진. 여기에
한미자동기계의 스파우트 캡+바디 조립장치는 파우치 형태의 음료에 적용되는 스파우트를 조립하는 기계로, 캡과 바디의 공급부터 조립 공정 외에도 비전 카메라를 이용한 불량품(미성형, 조립 불량, 흑점 등) 검출과 같은 다양한 공정의 추가가 가능하다.

스파우트 캡+바디 조립장치 / 사진. 여기에
캡 선별 공급장치는 여러 가지 규격의 캡을 비전 카메라를 통해 검사해 선별 과정을 거친 후 공급하며, 캡 규격에 따라 분당 300~500EA 정도의 공급이 가능하다.

캡 선별 공급장치 / 사진. 여기에
벌크 피더는 설비 공간의 효율성을 위해 진동기 파트를 줄이고 이를 벨트 컨베이어로 대체한 공급장치이다. 적용이 가능한 설비로는 조립 장비, SMT 마운트기 등이 있다.

벌크 피더 / 사진. 여기에
적층형 3단 파츠피더는 방향 분류 방식이 간단하고 규격이 작은 제품을 위한 것으로, 다단 구조의 피더를 통해 작업 공간, 생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적층형 3단 파츠피더 / 사진. 여기에
로터리 피더는 진동을 발생시켜 제품을 이송시키는 보울 피더와 달리 모터로 상판을 회전시켜 제품을 이송시키는 공급장치이다. 무진동, 저소음이 특징이며 제품에 따라 분당 공급수량 100~800EA의 고속 공급이 가능하다.

로터리 피더 / 사진. 여기에
계단식 피더는 실린더나 모터를 통해 개별로 구동하는 단층 구조를 통해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이 단계적으로 제품을 상승시켜 공급하는 피더이다. 진동과 소음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계단식 피더 / 사진. 여기에
한편, 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회는 포장, 물류, 콜드체인, 제약·바이오, 화장품, 화학장치, 연구실험 및 분석장비 등 8개 산업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23개국에서 1,400개사가 출품하여 총 4,500개 부스로 개최됐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