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용접 솔루션 기업 웰드웰(주), 파이프 맞대기 용접 자동화 등 현장 문제 해결 위한 기반 구축
글로벌 오비탈 용접기 선두기업 AMI의 국내 총판인 웰드웰(주)이 독일 오비탈서비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용접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회사는 단순 장비 판매 비즈니스에서 나아가 고객사의 원활한 제품 생산을 위한 전 과정을 제안한다. 본지에서는 용접 솔루션 비
더말 필러 ‘CG Dimono’ 및 해어 필러 ‘DR.CJY’ CE인증 획득

케어젠 본사 및 R&D 센터 전경 / 사진. 케어젠
글로벌 바이오미메틱 펩타이드 합성분야 기업 케어젠이 4월 15일(월) 자사 더말(Dermall) 필러 브랜드 ‘CG Dimono’를 신규 출시함과 동시에 헤어 필러 브랜드 ‘DR.CJY’의 0.5㎖ 소용량 제품과 함께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더말 필러 CG Dimono 제품 / 사진. 케어젠
이번 케어젠이 출시한 더말 필러 CG Dimono는 히알루론산에 CG-PTX 펩타이드가 함유된 더말 필러로, 얼굴, 목, 팔자주름 등 피부 주름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주입해 피부의 볼륨을 형성하고 즉각적인 주름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안면부의 표정주름 개선효과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 스킨 부스트업 효과 역시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케어젠 관계자는 “당사의 차별화된 펩타이드 더말 필러는 효능·효과 및 선진 기술력으로 현재 안면미용시장에서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는 더말 필러, 보톡스, 스킨 부스팅 상품의 강력한 경쟁 제품이 될 전망”이라며, “케어젠은 신규 출시한 CG Dimono를 통해 기존 고객사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 구성은 사용자 편의에 맞춰 1㎖ 용량 주사기 1개와 2㎖ 용량 주사기 1개를 더해 총 3㎖로 구성돼 있다. 기존 판매중인 필러 제품의 용량이 통상 1㎖인 점을 고려하면 3배까지 용량이 늘어난 셈이다.
또한 본 제품은 늘어난 용량 대비 다른 필러 제품에 비해 더욱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케어젠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해 소비자 및 고객사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헤어 필러 DR.CJY / 사진. 케어젠
이와 더불어 전 세계 독보적인 헤어 필러인 DR.CYJ 제품은 두피 관리 목적으로 피부에 주입하는 필러로 고객의 사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0.5㎖ 제품을 추가 구성해 고객사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우리는 신규 출시한 CG Dimono를 비롯해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양한 피럴 제품을 시자엥 선보여왔다”라며, “이번 CE 인증 확보 및 글로벌 런칭을 발판 삼아 당사의 필러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포츈비지니스인사이츠에 따르면, 세계 히알루론산 필러 시장의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5조 원 규모였으며, 오는 2030년까지 약 9조 원 규모로 연 평균 8.1%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오비탈 용접기 선두기업 AMI의 국내 총판인 웰드웰(주)이 독일 오비탈서비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용접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회사는 단순 장비 판매 비즈니스에서 나아가 고객사의 원활한 제품 생산을 위한 전 과정을 제안한다. 본지에서는 용접 솔루션 비
최근 LS엠트론(주)의 미국·캐나다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 관계자 40여 명이 방한해 LS엠트론 글로벌 테크센터를 찾았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미국 및 캐나다 지역 사출 기업의 주요 결정권자들은 전주에 위치한 LS엠트론 글로벌 테크센터에서 PoC와 자동화,
삼보계량시스템(주) 김동웅 책임 / 사진. 산업포털 여기에 삼보계량시스템(주)은 분체 공정 분야에서 계량, 이송, 혼합·건조 시스템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산업 현장의 자동화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동사는 자체 테스트 기반 검증 시스템과
펩트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사 합성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에 대해 유럽식품안전청(EFSA) NDA 패널의 긍정의견(Scientific Opinion)이 EFSA저널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Regul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