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엔알티센서스,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공개
엔알티센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엔알티센서스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로봇 관절 및 로봇 핸드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알티센서스가 공
바퀴 거리, 차량 무게 등 스스로 파악 가능

HL만도 MSTG 최성호 부사장이 주차로봇 ‘파키’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 HL만도
HL만도가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 12월 14일(목) 시연회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은 “HL만도 자율주행 주차로봇 기술에 깜짝 놀랐다”며 HL만도 로봇사업부(MSTG)의 개발 성과와 CES 2024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을 치하했다.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파키는 주변 장애물, 주행로, 타이어, 번호판 등을 인식하고, 바퀴 사이의 거리, 차량 무게 중심 등을 스스로 판단한다. 파키가 발렛(Valet) 로봇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파키의 높이는 9㎝다. 완벽하게 지면에 붙어 기어다니는 파키는 스포츠카부터 지상고가 높은 SUV까지 모든 차종을 운반해 낸다. 보조 설비 등 별도 인프라 설비도 불필요하다.
한편, 파키는 기계식 주차 설비 대비 약 20%를 절감할 수 있다. 철골, 레일, 체인 등 별도 장비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국내 주차 시장의 연간 결제액은 15조 원에 이른다.
엔알티센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엔알티센서스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로봇 관절 및 로봇 핸드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알티센서스가 공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사진. 슈말츠코리아 슈말츠코리아는 2026년 4월 2일 김지훈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국내 자동화 및 물류 솔루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산업 자동화 및 제조 분야에서 16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통합형 경영 전문가다. 김 대표는 한국훼스토에서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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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