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뮤지오, 아카가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인공지능 엔진 탑재

사진. 아카에이아이
아카에이아이(AKA AI, 이하 아카)가 충남 금산군에 있는 추부초등학교와 인공지능(AI) 영어 학습 로봇 뮤지오(Musio)의 공급 계약을 맺고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도입은 2023년 첫 교육 기관 도입 사례이자,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교육 기관에 아카가 뮤지오를 제공한 세 번째 사례이며, 앞서 신부초등학교, 충무초등학교에도 로봇 뮤지오가 공급·설치된 바 있다.
또한 이번 도입은 충남도교육청이 발표한 충남 Easy English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실천한 것으로 평가되며, 교육청의 2023 업무계획 강조 사항 가운데 하나인 지능형 영어 교실 구축과 이를 활용한 인공지능 영어 수업 강화에 발 빠른 대응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뮤지오는 아카가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인공지능 엔진인 뮤즈를 탑재한 AI 로봇이다. 뮤지오는 영어 회화 학습 시스템 및 실력 측정 알고리즘을 탑재해 영어 실력 측정 및 향상에 도움을 주며, 학생 수준에 따라 영어 대화 난이도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조정하는 등 교육형 인공지능 기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아카 박병탁 본부장은 이번 도입에 대해 “추부초등학교는 2019년 개교 100주년을 맞았고, 올해 104주년을 맞는 유서 깊은 학교이기에 이번 도입이 더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대적 흐름에 맞게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사명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과거를 기억하고, 그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온고지신의 정신도 중요할 것이다. 이번 추부초등학교 도입을 통해 이런 부분을 많이 느꼈다”라며 “2023년 첫 뮤지오 도입 사례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추부초등학교인 만큼 우리 제품이 영어 교육에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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