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분야 피지컬 AI 기반 로봇전환 확산 논의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
(사진.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세계적인 AI 딥러닝 및 컴퓨터 비전 분야 학술대회인 ‘CVPR 2022’에서 열린 AI 업스케일링(화질 개선) 분야 경연대회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자사 AI 브랜드 ‘하이큐브(HAIQV)’의 영상복원 솔루션을 가지고 CVPR 2022 워크숍 내의 ‘열화상 이미지의 초고해상도 기술 경연대회(Thermal Image Super Resolution Challenge)’에 참가해 중국 최대 핀테크 업체이자 알리바바의 금융 자회사인 앤트그룹·중국 ‘AI 굴기 대명사’인 안면인식 기술기업 센스타임·샤오미·난징대학교 등 글로벌 유수 기업 및 대학에서 구성한 100여 개 팀을 제치고 최고상을 차지했다.
한화시스템은 독자 개발한 AI 업스케일링 기술로, 저해상도 열화상 이미지를 4배의 고해상도로 변환해냈다. 이에 더해 AI 모델을 융합해 품질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고, 화질 개선 적용 속도를 높여 최고점을 받았다. 인간의 시각 지능을 모방하는 ‘합성곱 신경망(CNN·Convolutional Neural Network)’과 구글이 개발하고 오픈소스화한 ‘트랜스포머 신경망(Transformer Network)’의 AI 모델을 융합해, 저화질 영상에서 피사체의 최대 특징을 추출해 원본 영상의 왜곡 없이 고화질로 복원해냈다.
한화시스템은 해당 AI 기술을 비정형(이미지·영상·텍스트·오디오) 데이터 분석에 특화해 위성 및 항공영상 분석과 하이패스 차량번호판 인식 등에 적용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추후 △CCTV·블랙박스 영상의 화질 복원 △4단계 자율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나이트비전(열영상 카메라) 개발 △야간 및 장거리까지 물체를 탐지할 수 있는 열 영상 감시장비(TOD) 탐지거리 및 화질개선 등에도 이번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김유신 한화시스템 미래혁신센터장은 “한화시스템의 머신러닝과 시각화에 최적화된 AI 기술은 제조·방산·금융·의료·교통·스마트시티·스마트팜 등 산업 전반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위성 및 항공영상 등 혁신 산업에도 촉매가 되는 만큼 세계적인 학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알리며 당사의 AI 기술 및 솔루션을 지속해서 고도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VPR은 전자 전기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회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와 국제 컴퓨터 비전 재단(CVF)이 1983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다. CVPR은 AI 발달과 함께 ‘AI의 눈’으로 불리는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세계적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아마존·구글·메타(옛 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 기업이 후원하고 있다.
올해 CVPR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6월 19일부터 24일까지(현지 시각) 개최됐으며, 한화시스템은 6월 24일 ‘열화상 이미지의 초고해상도’ 기술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관에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사진. 에이엘로봇 로봇용 힘·토크센서 및 제어 기술 전문기업 에이엘로봇(AL.Robot)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토크 분야 공인교정기관 인정(인정번호: KC26-458)을 획득했다. 인정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사진. 알지에이로보틱스 NVIDIA Isaac·Omniverse 기반 Physical AI 개발 가속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로봇이 차세대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사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