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무인 운반로봇으로 공동 물류보관시설 확보

(사진.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도 뿌리산업특화단지 공동혁신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공동물류체계 안착을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금형기업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해외소재 부자재를 공동구매하고 물류운송방법을 통일해 물류비를 절감하는 물류효율화사업으로, (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시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주요 수출국인 스웨덴에서 중국, 일본 등을 추가해 제품 브랜드와 국가를 다변화한다.
더불어 앞으로 금형산업의 공동물류체계가 안정화되면 금형산업을 중심으로 가치사슬 산업군과 뿌리산업 전반으로, 더 나아가 서남권 공동물류 거점으로 확대되도록 추진한다.
이와 관련, 지난해에는 부자재 공동구매로 구매단가를 5200만원(10%) 절감하고, 물류효율화로 발주횟수를 기존 12회에서 3회로 줄여 물류비용을 1300만원(71%)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무인 운반로봇 및 재고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공동 물류보관시설을 확보해 지역 금형산업의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확보하기도 했다.
광주시는 지역 금형기업의 애로사항 중 하나인 설계인력 부족과 지역 외 인력 유출문제 해결을 위해 제조 데이터를 수집·분석·규격화해 금형설계를 자동화하는 143억원 규모의 기반구축사업을 2021년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금형산업 고도화를 위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한 빅데이터 기반구축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설계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활용해 부족한 설계인력이 일정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구축된 시스템을 활용해 설계인력 양성과 설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금형산업을 포함한 뿌리산업 전반에 대한 디지털 전환 등의 고도화를 위해 용접, 표면처리 등 기존 기반공정 산업의 제조로봇 도입 등을 포함한 디지털전환사업에도 초점을 맞춰 육성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지역 기업간 가치사슬 안정화 구축을 위한 공동대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제조공정의 혁신과 금형산업을 포함 뿌리산업의 점진적인 스마트 전환사업은 자동차산업과 가전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의 튼튼한 지지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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