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라이다 센서와 소프트웨어 공개

로봇·산업 및 트럭 위한 풀 스택 비전 시연(사진. 벨로다인 라이다)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 이하 벨로다인)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올랜도에서 열린 ‘2022년 엑스포텐셜(XPONENTIAL 2022)’(부스 #2149)에서 혁신적인 라이다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벨로다인은 자사의 라이다 기술이 안전, 지속 가능성, 효율성 및 형평성을 전 세계적인 규모로 진전시키는 로봇, 산업, 트럭 운송 등의 분야의 자율 솔루션을 어떻게 강화하는지 조명했다.
공급망 수용량 문제, 도로 혼잡, 안전에 대한 우려, 인력 부족으로 자율 시스템 채택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벨로다인은 고객이 시스템 수준에서의 당면 문제를 해결해 풀 스택(full-stack) 자율 솔루션을 개발하고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라이다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벨로다인은 엑스포텐셜에서 폭넓은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성능, 신뢰성 및 확장성을 지원하는 최첨단 벨라레이 M1600(Velarray M1600), 퍽(Puck), 울트라 퍽(Ultra Puck) 센서를 전시했다. 또 고객이 벨로다인의 라이다를 인식 소프트웨어 기능의 기성 라이브러리와 연결해 계속 진화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솔루션을 빠르게 추적하는 벨라 개발 키트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증강 현실(AR) 시연을 통해 벨로다인의 M1600 센서가 세상을 어떤 방식으로 인식하는지 경험할 수 있었다. 벨로다인은 클리어패스 로보틱스(Clearpath Robotics)와 함께 극한의 야외 환경과 모든 지형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고 벨로다인의 퍽 센서가 탑재된 무인 지상 차량인 허스키(Husky)도 공개했다.
샐리 프라이크만(Sally Frykman) 벨로다인 라이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엑스포텐셜 참관객들은 벨로다인의 센서와 소프트웨어 제품군이 산업, 로봇 및 자동차 부문에서 거세지고 있는 자율 솔루션 상용화의 물결을 어떻게 주도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대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이동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업계는 이런 흐름을 따라가고 더 스마트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다. 기업들이 벨로다인의 라이다 기반 솔루션을 활용하면 삶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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