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스마트 팩토리 담당자들과 현장 1:1 미팅 통해 공격적인 영업 판로 개척
어노테이션에이아이의 부스 전경(사진. 어노테이션에이아이)
인공지능(AI) 기술 스타트업 어노테이션에이아이가 지난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FAW)’ 2022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오는 4월 11일(월)에 밝혔다.
SFAW 2022는 미래를 조망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을 이끌 500여개 기업을 한 곳에서 만나보는 전시회다. 어노테이션에이아이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담당자들과 1:1 미팅을 진행하며 공격적으로 판로를 개척했다.
코로나 상황임에도 국내 유수 제조 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담당자, 공장 혁신 담당자들이 어노테이션에이아이 부스를 찾아 관심을 드러냈다. 스마트 팩토리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기 위해 데이터 수집, 이미지 라벨링, 공정 개선 등 관한 질문과 이후 추가 미팅을 요청했다.
어노테이션에이아이 윤동국 대표는 “협력을 요청한 제조 기업, 반도체 기업들과 꾸준히 파일럿 프로젝트,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 스마트 팩토리 고객사에 직관적인 인공지능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FAW는 1990년 국내 최초 공장 자동화 전시회 ‘KOFA’로 시작된 이래 산업 변화를 함께하며 자동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스마트 팩토리, 공장 자동화, 머신 비전 분야에서 최신 제조 기술·솔루션이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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