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플랫폼 공개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공동배송센터 운영 추진

(주)한진과 트위니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주)한진).
(주)한진(이하 한진)이 자율주행로봇 개발 전문기업 트위니와 함께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를 위해 한진과 트위니는 지난 3월 17일(목) 서울 중구 소재의 한진빌딩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진은 고성능의 자율주행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트위니와 함께 배송 로봇 사업 모델 개발, 실증 사업 공동 참여 등 배송 로봇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
가장 먼저, 택배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공동배송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택배물량이 점차 증가함과 동시에 공동주택단지 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에 대한 입주민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 각 업체가 공동주택단지의 최종 고객에게 직접 개별 배송하는 시스템에서 공동배송센터가 최종 고객의 택배 배송을 통합 운영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서울, 경기 지역의 일부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공동배송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한진은 고밀도 배송 지역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동배송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를 표준화하고, 트위니는 공동배송센터와 최종 고객 간 배송 로봇을 개발한다.
특히, 공동배송센터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택배물량에 따른 택배기사의 업무부담을 줄일 수 있어 근로조건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한진과 트위니는 상반기 중 공동배송센터 시범 운영 단지 선정과 배송 로봇 운영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하반기에는 택배사와 시스템 연동 및 플랫폼을 도입하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로봇 PoC(Proof of Concept)를 수행한다.
향후 양사는 해당 플랫폼과 배송 로봇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택배 배송, 보관 등 택배서비스는 물론, 배달, 중고거래, 쓰레기 배출 등 단지 내 라스트마일 생활물류 배송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배송 로봇에 대한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트위니와 함께 택배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라스트마일 시장을 선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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