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영산대학교 창업보유센터 행정 지원으로 이뤄져

(주)지능디자인이 미러로봇을 개발했다(사진. 영산대학교).
영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지능디자인(이하 지능디자인)이 공연무대에서 무용수들의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미러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미러 로봇은 지능디자인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지능로봇으로, 부착된 카메라가 사람의 팔‧다리 관절 움직임을 인식해 동작과 춤을 따라할 수 있다. 마치 거울에 반사된 것처럼 대상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고 해서 미러 로봇이라고 불린다.
창업보육센터는 지능디자인이 미러 로봇 개발을 위한 특허 출원과 등록, 시제품 테스트 등을 지원하며, 업체가 기술개발과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능디자인 김태희 대표는 “영산대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기업 활동에 필요한 마케팅,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받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창업보육센터 이상화 센터장은 “창업과 관련해 창업보유센터만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주기업들이 창업 초기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입주기업들이 지역경제를 이끌어나갈 동량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로보라이즌과 퓨너스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천구청에서 개최된 ‘2026 전국민 AI경진대회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첫 회차 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보라이즌·퓨너스,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