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헤이봇 기술력 인정 받아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 업무 협약 체결

CES2022에서 혁신상을 (주)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대표이사가 기념촬열을 하고 있다(사진. (주)힐스엔지니어링).
자율주행 기반 물류로봇전문기업 (주)힐스엔지니어링(이하 힐스엔지니어링)이 세계 최대규모의 IT, 전자제품 융합전시회인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CES2021에서 방역로봇 코로봇(Coro-Bot®)으로 수상한 것에 이어 두 번째이다.
힐스엔지니어링이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헤이봇(Hey-bot)’은 AI기반의 자율 주행 소독 및 안내로봇으로, 컨벤션센터, 병원, 음압병동 등 다중 이용 시설이나 민감한 장소 등에 투입되는 로봇이다. 헤이봇은 지속적인 체온 측정과 개인위생을 위한 손소독 기능을 지원하며, 특정 지역을 소독해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살균함으로써 코로나19 대유행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더불어 로봇에 장착된 스크린을 활용해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엔터테인먼트와 홍보 효과도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사는 이와 같은 탁월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2022 기간 동안 세계적인 유니콘 로봇기업인 UBTECH로부터 사업협력 제의를 받았고, 실리콘밸리의 최첨단 LiDAR기술보유 테크기업인 Dream VU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미국시장에 기반을 둔 2개의 로봇기업으로부터 Smart Logistics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Distributor 협약 체결 제의를 받고 파트너쉽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주)힐스엔지니어링의 헤이봇(Hey-bot)(사진. (주)힐스엔지니어링)
힐스엔지니어링 윤종철 CTO는 “이번 CES2022 혁신상을 계기로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인공지능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소프트웨어인 ‘솔로몬’(Soloman)를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시, 물류로봇과 방역로봇, 안내로봇, 도슨트로봇 등의 응용시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며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 동사는 한국중부발전과 구매조건부 R&D과제로 고도화한 방역로봇인 ‘코로봇’을 세종사업본부와 보령사업본부에 실증사업으로 적용했고, 고양시 어린이 박물관에 2대의 로봇을 납품하는 등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CES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사업 고도화를 진행 중인 코로봇(사진. 로봇기술)
동사는 2021년 12월, 로봇산업 발전에 대한 첨단 기술력 보유와 글로벌 로봇시장에서의 한국로봇기업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로봇학회에서 수여하는 로봇기술상을 수상했으며, 독일에서 개최된 레드닷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 Winners Service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 말, 벤처스퀘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는 데에 성공하면서 로봇분야 TIPS기업으로 선정돼 소부장산업분야의 Scale-up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CES2022에 전시된 (주)힐스엔지니어링 AI 기반 자율주행 Robot(Logis-bot)(사진. (주)힐스엔지니어링)
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대표이사는 “이번 CES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것에 매우 기쁘다”라며 “첨단 지능형 로봇인 헤이봇은 방역 서비스를 활용한 개인위생을 지원해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현 코로나19의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 등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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