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에이전틱 OS,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피지컬 AI 시장 정조준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 목적
MiR과 Logitrans가 전략적 협약에 돌입했다(사진. MiR).
AMR 전문 제조 기업 MiR와 주요 자재 장비 제조업체 Logitrans가 자율 팔레트 잭(Autonomous Pallet Jacks)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돌입했다. 팔레트를 지상에서 안전하게 들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팔레트 잭에 MiR의 자율주행 및 소프트웨어 역량과 Logitrans가 지난 80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담긴 전동 팔레트 잭(Electric Pallet Jack)의 기능을 결합하게 된다.
양사는 팔레트와 물품을 원활하고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는 MiR의 이동 로봇을 보완할 새로운 팔레트 잭을 개발할 계획이다. MiR의 기존 로봇은 특수 설계된 랙에서 팔레트를 픽업할 수 있는데, 이미 글로벌 시장의 많은 MiR 고객들이 지상에서 팔레트를 픽업하고 배송할 수 있는 AMR을 요구하고 있다. MiR과 Logitrans는 협업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동시에 신규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MIR Søren E. Nielsen CEO는 “당사의 목표는 항상 고객사가 내부 물류를 처리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이번 Logitrans와의 협업은 또 하나의 중요한 레퍼런스를 만든 것”이라며 “당사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Logitrans의 수십 년 동안 축적된 하드웨어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이러한 과제를 해소해 고객의 전체 가치 사슬에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Logitrans Gitte Kirkegaard 최고경영자(CEO)는 “MiR과의 협업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지 않은 기술적 역량을 추가함으로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드는 데에 의의가 있다”라고 전했다.
MiR와 Logitrans는 협업을 통해 물류 산업에서의 완전 자동화를 위한 자율 팔레트 잭을 구축할 계획이다. MiR과 Logitrans는 새로운 사업 영역과 제품을 구축하려는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방안을 실현하기 위해서 MiR의 고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술과 Logitrans의 장비 등이 활용될 방침이다.
MIR Søren E. Nielsen CEO는 “Logitrans와 협력하면 제품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으며, 이는 고객이 비즈니스 목표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ogitrans Gitte Kirkegaard 최고경영자(CEO)는 “MiR의 뛰어난 로봇 역량과 Logitrans의 포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및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AMR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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