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무인로봇 전투체계 전력화를 위한 민간 우수 아이디어 발굴 목적

▲ 2021국방로봇경진대회 포스터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2021국방로봇경진대회>를 오는 12월 16일(목) KIRO안전로봇실증센터(경북 포항 북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무인로봇 전투체계 전력화를 위한 민간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육군본부 주최, 한화디펜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군에서 필요로 하는 로봇기술 아이디어 발굴 및 자율주행에 의한 임무수행 무인로봇 기술개발을 목표로 ▲포장도로 자율주행 ▲외부환경 극복 및 장애물 회피 ▲등반 및 임무장비 운반 ▲임무장비 장애물 극복 ▲기지복귀 등 총 5개 종목에 대해 평가받는다.
지난 8월 예선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에는 이공계열 특히 로봇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국내 유수 대학 학생 총 11개팀, 73명이 참석한다. 이들의 기술 경쟁을 통해 우수 수상작을 선정하여 육군참모총장상, 한화국방로봇상 등 4개 팀에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특히 우수 수상자들은 한화디펜스 입사 지원 시 혜택을 부여해 대회를 통한 국방로봇분야 전문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
또한, 올해 대회에서는 한화디펜스의 지능형 다목적무인차량 시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장 환경에서 병사 대신 원격 또는 자율주행으로 운용되며 ▲감시정찰 ▲물자수송 ▲부상병 후송 ▲근접전투 ▲통신중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미래형 국방로봇 체계의 시연으로 우리나라 국방로봇 기술의 우수함을 확인함은 물론 미래 국방로봇 분야를 이끌어 갈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여준구 원장은 “최근 전 세계가 다양한 변화요인들로 인한 기술 패권 경쟁 상황에 있다. 국방 분야 또한 최신 기술의 접목을 통한 전투력 강화가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 미래 국방로봇의 다양한 민간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향후 KIRO 안전로봇실증센터 내 필드테스트베드 시설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로봇대회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