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와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 출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기술 현장 테스트 베드 지원, 연구개발 비용 및 사업화 기회 제공

스마트건설기술 공모전에서 즉시적용 기술로 선정된 ‘자율주행 페인팅 로봇’의 모습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 확보를 위해 개최한 '2021 HEC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에서 11개의 기술을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11월 11일(목)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스타트업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 국내·외 대학(원) 연구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진행됐다.
▲건설 자동화 로봇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3D 스캐닝 ▲모듈러 주택 ▲BIM 등 12가지 핵심 스마트건설기술 분야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관리, 안전 분야의 특정 주제에 대한 솔루션 분야에서 총 80여건의 과제가 출품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개발 계획의 적정성, 기술의 우수성, 성과물의 활용성 등에 대해 면밀한 평가를 거쳐 즉시 적용 기술 2건과 개발추진 기술 9건을 최종 선정했다.
즉시 적용 기술로 선정된 '자율주행 페인팅 로봇'과 '반자동 중장비 컨트롤' 기술은 실제 현장에 기술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마련해 실효성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덕트 청소 로봇 ▲AI 기반 도면 자동인식 ▲고층 모듈러 외단열 시스템 등 9건의 개발 추진 기술들은 연구비 지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1건의 혁신 스마트건설기술 및 솔루션은 개발이 완료되어 현장에 적용되면 생산성이 뛰어나고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산·학계와 함께 혁신 기술을 고민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당사 경쟁력 향상과 기업, 학계와의 동반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과 체코가 첨단 로봇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6월 18일(목,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공과대학교(CTU)에서 '한국-체코 첨단로봇산업 협력센터(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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