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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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래 꾸준한 흑자성장 및 자체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 인정 받아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사진. 나우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설립 이후 5년 연속 흑자 성장을 지속했으며 자체 기술연구소 기반의 탄탄한 노하우와 전문 인력 등을 확보했고 신제품 출시와 사업영역 확장을 앞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유치 과정 중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에 시작한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구축, 자동화 사업 등에서 영역을 넓혀온 로봇 전문 기업으로 코로나 사태와 인력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에 로봇 시스템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2020년에는 2019년 대비 연 168% 급성장했다.
또한 로봇 분야에서 10년 이상된 다수 전문 인력을 보유한 기업 부설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로봇 시스템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런 강점으로 지난 상반기 글로벌 IP 스타기업을 비롯해,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인천시 유망 중소기업 등에 다수 선정됐다. 여기에 이번 신용보증기금 투자 유치까지 더해져 기업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우로보틱스 관계자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창업 이래 매년 꾸준히 성장해온 점을 비롯해 독자적인 기술력과 하반기 출시예정인 신제품 라인업 등을 통해 잠재력을 인정받아 투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이번 신용보증기금 투자유치는 나우로보틱스의 미래 가치가 우수하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며 “그동안 다양한 산업현장과 기업 내부에서 쌓아온 고유 기술력과 곧 선보일 신제품이 더해져 발전 속도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4월 IPO(기업공개)를 결정하고 하이투자증권을 증권사로 선정해 2022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향후 글로벌 로봇·FA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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