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미 5G테스트베드 개소식에서 5G기반 로봇 서비스 선보여

윤소원 기자

‘5G 테스트베드’에서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개발 5G 제품 및 각종 서비스 시험인증 협력 추진 나선다

구미시 전자정보기술원 '5G 시험망 테스트베드' 개소식 개최(사진. 경상북도)

 

 

KT는 지난 7월 13일(화)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테크노벨리에서 개최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5G테스트베드 개소식에서 5G기지국 장비와 함께 AI서빙로봇, 반려로봇, VR/AR 글래스 등과 같은 5G기반 서비스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5G테스트베드는 5G융합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제품을 5G시범망에서 시험할 수 있는 곳이다. KT는 5G테스트베드에서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5G제품 및 각종 서비스에 대한 시험인증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창용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5G기반 각종 단말의 성능 시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 구미 5G테스트베드 개소식을 계기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및 지역기업들이 우수한 5G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소원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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