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로봇산업 육성 본격화
이번 2021년 로보월드는 오는 10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 예정이다. 국내 대규모 로봇 전시회로 각광받고 있는 해당 전시회에서는 제조용 로봇부터 서비스용 로봇, 관련 부품, 스마트팩토리까지 로봇산업에 대한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 로보월드
로봇 전문 전시회 ‘2021 로보월드’가 오는 10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개국에서 200개사가 700부스로 참가하고, 참관객 70,000명, 바이어 35,000명(해외 1,0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6년부터 개최된 로보월드는 전시에 참가한 기업들의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바이어와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조용 로봇부터 전문 및 개인 서비스용 로봇, 관련 부품, 스마트팩토리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적 동향을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성공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로보월드
글로벌 리딩 전시회로 ‘기대’
이번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전문 서비스용 로봇 ▲개인 서비스용 로봇 ▲로봇 부품 ▲스마트 제조 솔루션 ▲드론 ▲스마트 응용 및 SW 등의 전문 주제로 개최된다.
전시 측은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글로벌 리딩 기술력을 전시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행사로 이름을 알린 한편, 로봇에서부터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까지 각 분야를 총망라하면서 미래 유망 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감형 VR 온라인 전시관을 동시 개최해 온·오프라인 플랫폼 모두를 활용한 비즈니스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로보월드 참가 기업들은 협력사와의 협약 체결 및 우수한 상담 실적을 확보했다고 밝혀 더욱 화제가 됐다. 이번 2021 로보월드 역시 최적의 마케팅 및 컨퍼런스 등을 기반으로 참가 기업과 바이어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2020 로보월드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총 8개국의 149개사가 402부스(해외 12개 54부스 포함)로 참가하며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전시 측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행사에는 22,683명(바이어 8,457명 포함)의 참관객 및 바이어가 참석하고, 수출 상담액 3,400만불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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