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코로나 이후 로봇 대항해 시대 다가온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주최 하에 개최되는 2021 로봇 미래전략 컨퍼런스(RFSC 2021)가 오는 3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개최된다. 산업부는 ‘코로나 이후 로봇 대항해 시대 온다’는 주제 아래 컨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함으로써 다가올 미래 시장에 대응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코로나 이후 인공지능 및 통신기술이 발달되면서, 더 다양하고 진화된 로봇이 출시됐다. 따라서 이제는 인간-로봇 공존 시대가 도래하고, 로봇 대항해 시대가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로봇 도입은 가속화되고 로봇과 함께 하는 세상은 일상화되고 있어, 로봇이 우리 주변에 스며드는 로봇 대항해 시대가 현실로 이어질 전망이다.
산업부는 이번 주제에서 특별 강연, 토크쇼, 주제 발표 등을 진행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은 미국 하와이대학교 미래전략센터 짐 데이토(Jim Dator) 소장과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기계공학부 김상배 교수가 맡는다. 또한 토크쇼는 고려대학교 송재복 교수를 좌장으로 ‘로봇 대항해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초청 강연을 진행함으로써 다가올 트렌드 및 시장 동향을 살펴보기로 했다. 대표 주제로는 ▲CES 2021 로봇산업과 인공지능 트렌드 ▲미국 실리콘밸리 로봇시장 동향과 전망 ▲특허로 본 지능형 로봇의 미래 트렌드 분석 ▲인간과 로봇 공존을 위한 사회적 과제 등이 있다.
한편 이번 로봇 미래 전략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되는 행사로, 유튜브 라이브 중계 방송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이후 진화된 로봇이 출시되면서 우리 생활 역시도 변화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가 끝나고 로봇이 우리 주변에서 일상화되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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