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무릎 부하 7% 줄이는 신기술 세계 최상위급 저널 JNER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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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반으로 로봇 배포 가속화한다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2,0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사진. Agility Robotics)
어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인간 공간에서 작업할 휴머노이드 로봇을 구축하고 배포하기 위해 2,000만 달러를 모금했다. DCVC 및 플레이그라운드 글로벌(Playground Global)이 주도하고 MFV Partners, TDK Ventures, ITIC, Sony Innovation Fund 및 Safar Partners가 참여한 투자는 로봇 배포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다리가 달린 로봇의 선도적인 제조기업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2,000만 달러 투자 마감을 발표했다.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2015년 설립 이래 총 2,9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들은 이번 투자를 통해 물류 제공 기업, 전자 상거래 소매 기업, 기타 소비자 등의 니즈를 충족할 계획이다. 인간과 함께 작업하는 로봇은 반복적이고 육체적으로 힘든 작업을 대신하면서, 자동화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동성과 조작 기능을 모두 갖춘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트(Digit)’는 상용화돼 있으며 지난 2020년 7월부터 고객에게 배송되고 있다. 디지트는 인간과 같은 동적 이동성 및 조작에 대한 연구팀의 20년 개발 결과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구조화되지 않은 실내 및 실외 지형을 처리하고 사람들이 많은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음은 물론, 인간 폼팩터를 중심으로 설계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관계자는 “인간 공간에서 작동하는 로봇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투자자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고르지 않은 표면. 더럽고 위험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디지트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여러 산업 및 사용 사례에 적합한 독특하고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지트는 바닥에서 선반으로 상자를 들어 올리는 것과 같은 가장 진보된 다리 이동 및 전신 조작 기능과 효율적인 작동 및 유용한 배터리 수명을 결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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