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무릎 부하 7% 줄이는 신기술 세계 최상위급 저널 JNER 등재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가 개발한 무동력 기반의 ‘수동형 소프트 엑소슈트(Passive Soft Exosuit)’ 기술이 재활 및 신경공학 분야 세계 최상위급 SCI 국제 학술지인 ‘JNER(Journal of Neuro
비대면 경제 견인하는 로봇산업 정책과제 수요 발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오는 10월 30일(금)까지 「2021년 정책연구 과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본 수요조사는 로봇기술의 발전과 비대면 시대 로봇 수요 확대 전망에 따라 사회현상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로봇을 통한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정책에 활용하고자 실시된다.
제안 분야는 제조, 서비스 로봇 등 모든 로봇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정책, 일자리,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정책연구 아이디어를 받는다. 제안자는 진흥원 홈페이지 내 해당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수요조사서 양식을 다운받아 내용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정책수요자인 관련분야 종사자 및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연구에 적극 활용하고 대국민 정보제공을 위한 기초자료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 ‘로봇 안전관리 법률체계’, ‘제조로봇 도입 경제성 분석’, ‘로봇 금융 지원정책 연구’ 등 총 6건의 정책연구를 추진 중에 있으며, 방역로봇, 푸드테크 로봇, 재난구조 로봇 동향에 대한 기술정보지를 발행하는 등 로봇산업 관련 정책수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로봇산업뿐 아니라, 신기술-로봇 융합에 따른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이번 정책연구 수요조사를 통해 전문적이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보다 다양한 정책 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요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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