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보틱스,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 시작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대구시는 지역에서 로봇 분야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유망 아이디어를 창업지원 사업으로 연계 지원해 로봇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다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유망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로봇 공정개선 및 활용 확대 ▷생활 밀착형 로봇 ▷이종산업 융합 모델 등 기술중심 아이디어와 더불어 ▷로봇 정책 및 비즈니스 등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자격은 대구 시민 또는 대구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및 학교 소속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제공하는 양식 또는 자유양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 접수는 이달 2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접수된 서류는 1차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팀을 가려내고, 오는 11월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11.24. ~ 11.27.)기간 중에 2차 본선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 아이디어는 전시회 기간 중 미디어 전시를 통해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특히 본선 진출팀 중 창업 희망자는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에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총 시상금은 1,000만원으로 1차 예선심사에서 선정된 본선진출 10팀은 발표심사를 거처 ▷대상(1팀) 300만원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총 2팀) 각 100만원 ▷장려상(총 4팀) 각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근수 대구시 기계로봇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로봇 인재를 발굴하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공모전이 대구 로봇인의 도전과 꿈을 실현하고 잠재력을 깨우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대구기계부품연구원 주관, 대구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 참여)을 통해 수요-공급 상생협력 로봇공장 확대, 국산화 대체 고도화 지원, 창업지원, 글로벌 마케팅, 로봇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지역 로봇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가 개발한 무동력 기반의 ‘수동형 소프트 엑소슈트(Passive Soft Exosuit)’ 기술이 재활 및 신경공학 분야 세계 최상위급 SCI 국제 학술지인 ‘JNER(Journal of Neuro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를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