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분야 피지컬 AI 기반 로봇전환 확산 논의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고정밀, 고속, 저진동 EPSON 산업용 로봇 주목

(주)드림 조충현 개발제조그룹 RS영업팀 선임 프로
반도체 장비 제조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던 (주)드림이 2015년부터 엡손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 고품질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동사는 고정밀, 고속, 저진동의 엡손 로봇을 기반으로 정밀 FA System를 공급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재구매율까지 함께 상승하고 있다. 또한 (주)드림은 로봇 관련 원스탑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팩토리에 기여하고 있다.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로봇 공급
(주)드림(이하 드림)은 반도체 장비 제조를 시작으로 현재는 로봇을 매개로 한 정밀 FA System 공급을 통해 스마트팩토리에 기여하고 있다.
드림 조충현 개발제조그룹 RS영업팀 선임 프로(이하 선임 프로)는 “2015년 당시 4차 산업혁명이 주목을 받고 있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동화를 도입하기 위해 2015년에 엡손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로봇 사업을 확장했고, 현재는 다양한 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모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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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산업용 로봇, 고객 만족으로 재구매율 높아
드림은 고정밀, 고속, 저진동의 특징을 보유한 EPSON 산업용 로봇 등의 도전적인 시스템을 공급, 한층 발전된 가치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엡손은 작은 부품을 고정밀, 고효율로 조립하는 기술 개발부터 시작해 뛰어난 첨단 기술과 신뢰성으로 30년 이상 오랜 기간 동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다양한 노하우를 통해 스마트하게 움직이는 엡손의 독자적인 스마트 모션 컨트롤 테크놀로지는 로봇의 세밀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어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조충현 선임 프로는 “일본 시계 기업인 세이코가 시계의 무브먼트를 자동화하기 위해 자회사인 엡손을 설립하고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엡손은 세이코가 보유한 시계 정밀가공과 무브먼트 기술을 토대로 고정밀, 저진공(저진동)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로봇을 제조하고 있다.”라며 “엡손의 제품은 세이코 시계 내부에 있는 1초당 3만 2천 번 이상 흔들리는 수정진동자(쿼츠 무브먼트)를 이용해 로봇의 움직임을 역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됐다. 이 센서는 로봇이 멈출 때 발생되는 진동을 저감시켜 고속에서도 저진동을 실현할 수 있으며 가볍고 작은 본체에 중점을 둬 공간 절약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엡손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후지경제(Fuji Keizai) 리포트 조사에 따르면 엡손은 2011년부터 8년 연속으로 스카라로봇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조충현 선임 프로는 “당사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엡손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도 엡손 인지도와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드림이 보유하고 있는 높은 신뢰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했고 많은 기업들이 엡손 로봇을 사용하고 있다. 이후 대기업에도 공급하는 등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엡손’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인지도도 구축하고 있다.”라며 “고객들은 엡손 제품의 안정성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어 재구매율도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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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관련 원스탑 서비스로 고객 만족 실현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로봇뿐만 아니라 로봇 주변 기기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드림은 로봇에 관련된 원스탑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조충현 선임 프로는 “단일적으로 로봇만 취급하는 타업체들이 많다. 예를 들어 고객이 로봇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로봇 전문 기업과 함께 또 다른 프로그램 전문 업체를 발굴해야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절차가 번거롭고 막대한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당사는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로봇뿐만 아니라 비전, 로봇 프로그램, 교육 등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신속하고 간편하게 로봇 시스템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드림 테크니컬센터
이러한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로 조충현 선임 프로는 “드림은 3개의 메인 사무실과 개발제조, 자동화 사업부과 사용하는 사무실, 디피씨 테스트의 사무실(드림 테크니컬센터)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써 고객들에게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라고 꼽았다.
특히 원스탑 서비스 중에서 3D 시뮬레이션 및 실제로봇을 통한 데모테스트를 제공하고 있다며 그는 “기업들이 자동화 운영을 위해 로봇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로봇 적용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체적으로 3D 시뮬레이션을 통한 데모를 공개하고 데스트 결과를 고객에게 공개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인 데이터를 제공하고 고객이 신중하게 결정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카라 로봇, 6축 로봇 기반으로 자동화 솔루션 제공
4차 산업혁명에 따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 등이 결합된 스마트팩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단축 로봇을 다수의 기업이 취급했으나 이제는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려는 기업들의 증가함에 따라 다관절 로봇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를 위해 동사는 스카라, 6축 로봇 등을 이용해 편리하고 고차원적인 장비를 제공하며 도전적인 시스템을 공급하고 한층 발전된 가치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충현 선임 프로는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통신까지 모두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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