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닷라이트·로브로스, '넥스트라이즈 2026'서 업무협약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수중로봇, 지능로봇 등 첨단 로봇산업분야 상호 교류 등 협력체계 마련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중국해양대학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중국해양대학교가 지난 12월 6일 우호 협력 교류를 위한 협약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원내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과 중국해양대학교 유쯔강 총장을 대신해 방문한 팡치지 교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유쯔강 총장은 지난 9월 17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실무자들을 초청해 양 기관의 우호 협력방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거쳐 수중로봇, 지능로봇 등 로봇기술 공동 연구개발 및 정기적 세미나를 통한 학술교류 등 세계적 수준의 로봇기술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을 희망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국 해양 분야 전문 교육기관인 중국해양대학교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간 교류 협력을 골자로 한다. 두 기관은 상호 로봇 기술교류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해양 분야 첨단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창업 및 기업 육성 등 양국 로봇산업 발전과 번영을 함께 촉진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은 “한국 기업들의 기 개발된 우수 제품을 세계 시장에 진출시키는 한편, 국내 로봇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다각적으로 제품화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24년에 설립된 중국해양대학교는 3,400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25,0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해양학과 어업과학을 중심으로 중국 해양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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