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닷라이트·로브로스, '넥스트라이즈 2026'서 업무협약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재활로봇 기술세미나 및 웨어러블 제품 기술 분석 세미나 진행

제3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테크데이 포스터(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오는 14일(금) 라마다호텔 서울(삼성동)에서 ‘제3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테크데이(이하 KIRIA TECH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IRIA TECH DAY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한해 동안 로봇기술 분야 주요 이슈 및 연구 내용을 국내 로봇기업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KIRIA TECH DAY는 재활로봇 기술세미나와 웨어러블 제품 기술 분석 세미나로 구성된다.
1부 재활로봇 기술세미나에서는 재활로봇의 최신 기술 동향과 재활로봇의 현황, 미래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국립재활원 권순철 단장은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재활로봇 보급사업의 현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한양대 한창수 교수는 ‘재활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재활로봇의 다양한 기술을 안내하며, 이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기업육성팀에서 ‘유망 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를 통해 3개의 유망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2부 웨어러블 로봇 기술세미나에서는 웨어러블 로봇 제품 분해·분석 결과 및 웨어러블 로봇 개발 적용사례를 발표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세계적인 재활로봇 기업인 '리워크로보틱스(Rewalk Robotics)의 웨어러블 로봇 제품 2종의 주요 부품 및 시험평가 결과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서, 현대로템과 LIG넥스원은 웨어러블 로봇 개발 적용사례를 발표하며 국내 기술을 전하게 된다.
한편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노령 인구 급증 및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로봇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재활로봇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테크데이를 통해 국내 로봇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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