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 서울영업본부 ‘스마트 오피스’ 오픈

김지연 기자

스마트워크 시대 열어

로봇 및 자동화 전문 기업 삼익THK가 서울영업본부 ‘스마트 오피스’를 개소했다. 앞서 동사는 4월 18일(수) 진영환 회장 및 회사 임직원과 대리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오피스 오픈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삼익THK 서울영업본부는 지난 2004년 서초구 양재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이래 14년 만에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오피스 공간을 마련했다. 회사측은 “출근하고 싶고, 일하기 좋은 회사를 지향하며,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으로 근무하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스마트 오피스를 소개했다. 


한편 동사는 서울 스마트 오피스의 주요 공간에 ▲용자의 마을 ▲망각의 탑 ▲포커스룸 등 이색적인 명칭을 붙여 눈길을 모았다. 예를 들어 용자의 마을은 사무실 중앙에 위치한 북존(Book Zone)으로서, 용기 있는 사람이 들어가 지혜를 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지연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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