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사진. 포스코)
기존에 포스코는 제철소 내 고소(高所), 고열지역 등 위험 작업장의 설비 점검을 인력에 의존해 왔다. 이로 인해 비용과 시간이 과다하게 소요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고자 포항제철소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소형 드론을 새롭게 도입해 위험 설비 점검에 나섰다. 이 드론은 특별한 기술 없이 원격 조종이 가능한 소형무인항공기로, 공간 제약 없이 공중에서 자유롭게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포항제철소는 이를 이용해 △연돌 상부 내화물 상태 점검 △원료 언로더 설비 프론트 스테이(Front Stay) 용접부 균열 진단 △해안가 테트라포드 확인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의 설비 점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포항 설비기술부 관계자는 "위험개소에서 드론을 활용해 설비를 점검함으로써 작업자가 직접 설비에 접근하지 않아도 되어 안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접근 자체가 불가능했던 설비의 결함 유무도 새롭게 확인하고 예방정비를 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설비 점검에 드론을 도입함에 따라 연간 3억 9,000만 원 가량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제철소 내에서 드론의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