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사진. 대구시)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REPA)와 중국 절강성 로봇산업발전협회(ZRIA)는 지난 2017년 12월 20일(수)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국제로봇 서호포럼에서 양 협회 회장 및 세계 로봇 기업 CEO 등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중 로봇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로봇 및 메카트로닉스 영역에서 양 지역의 산업활동에 관한 정보교류 ▲양 지역 사이의 국제 협력 활동 상호지원 ▲양 기관 및 소속 회원사 간 상호 교류 방문 ▲양 지역의 대학 및 로봇연구기관 간 상호교류 및 국제협력 지원 등이다.
중국 절강성은 3만 6,000개 제조기업이 5개년 기술현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 로봇수요의 중심지역이며, 특히 ZRIA가 입지한 성도 항저우는 다양한 로봇기업과 로봇 관련 기관인 절강대 로봇연구센터, 항저우자동화기술연구센터 등이 설립되어 있는 중국 내 대표 로봇 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난 11월 대구에서 한국(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미국(메사추세츠, 실리콘벨리), 프랑스(론알프), 중국(절강성) 등 4개국 5개 로봇클러스터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대구 글로벌 로봇비즈니스 포럼”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로봇클러스터 네트워크 구축협의회’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5개 로봇클러스터 대표간에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협력 대구 선언문' 채택의 연장선상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대구시 최운백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기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 도시간의 로봇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대구는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완료되고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잇달아 둥지를 틀면서 기존의 전통산업 도시에서 첨단산업 도시, 대한민국 로봇산업 메카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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