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사진. www.artstation.com
실비아 페라리(Silvia Ferrari)가 이끄는 코넬 대학(Cornell University) 연구팀이 단순히 곤충처럼 보이는 로봇이 아닌, 곤충의 행동양식을 프로그래밍함으로써 실제 곤충과 같은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 중이다.
해당 로봇은 무선으로 조종할 수 있지만, 벽 등에 착륙하는 과정에 필요한 동작은 자체적으로 구현한다. 물론 이러한 로봇의 자율 동작이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작은 크기의 곤충 로봇에 적용 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자율 동작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연산 처리가 요구되며, 정보 처리를 위한 연산 장치가 필요한데, 연구진은 이러한 장치들을 비교적 작은 크기의 곤충 로봇에 적용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는 기존에 사용되던 2진 부호를 처리 마이크로 칩이 아닌, 뉴로모픽 칩(Neuromorphic Chip)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뉴로모픽 칩은 사람의 뇌 신경을 모방한 차세대 반도체로서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전류의 급격한 증가를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또한 해당 칩은 기존의 처리 장비보다 적은 전력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공간을 덜 차지하므로 곤충 로봇과 같은 작은 크기의 모듈에도 장착 할 수 있다.
한편 연구팀은 비전, 광학 및 모션 센서가 장착된 80㎎의 로보비(RoboBee)를 개발했으며, 로보비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움직이는 물체나 주변 환경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 중이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