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인천 로봇클러스터의 시작 알리다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사진.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시가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 개소식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로봇타워 개소를 시작으로 인천시 내 로봇 클러스터를 조성, 로봇도시 인천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로봇타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건립한 시설로, 로봇기업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가 2017년 12월 4일(월) 인천 로봇타워 다목적홀에서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 개소식’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로봇산업진흥시설(로봇타워, 로봇연구소)의 성공적인 준공을 알리고, 나아가 국내외 로봇기업 유치와 함께 지역로봇산업 발전을 도모했다.
로봇타워는 ‘로봇도시 인천’을 대변하는 핵심 시설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건립했다.
로봇산업진흥시설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3층, 연면적 37,559㎡ 규모의 로봇타워와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4,076㎡의 로봇연구소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시 유정복 시장
로봇 및 드론기업들, 인천에 ‘눈길’
로봇타워는 로봇 및 드론과 관련된 분야의 기업이 입주해 로봇제품을 기획, 생산, 서비스하는 비즈니스 거점 시설로, 기업 입주 사무 공간, 세미나실, 창의실, 보육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로봇연구소는 로봇 및 드론 관련 원천기술 개발을 포함해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인증·검증, 테스트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향후 로봇랜드 조성 시 테마파크에 적용될 신기술 등이 연구될 전망이다.
로봇타워 및 연구소는 2017년 7월 인천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IBITP)가 운영 협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다. 7월말부터 운영에 들어가 8월 첫 입주모집을 시작했고, 12월 기준 34개사의 입주가 확정됐다.
그 중에는 20여 개의 인천지역 로봇기업 외에도 서울·경기지역과 경북·경남 등에서 본사를 이전하거나 부설사업장을 설립한 기업이 14개사에 달한다. 인천시와 협약을 맺은 드론 등 항공기술의 전문성을 보유한 항공안전기술원도 지난 12월 1일(금) 로봇타워에 입주를 완료했다.

입주업체 전시회
인천 로봇클러스터를 위한 첫걸음
이날 로봇타워 개소식에는 인천시장 및 국회의원, 국내 로봇 관련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공자 시상, 로봇타워 현판 제막식, 입주업체 로봇 전시회 등이 진행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로봇타워는 인천광역시 8대 전략산업 및 4차 산업혁명의 선두사업인 로봇산업의 기반이 되는 시설로서, 지역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37억 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완공 시설인 로봇타워 및 로봇연구소는 1단계 사업으로, 인천시는 2단계 사업은 조성실행계획 변경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부지에 산업용지를 도입해 로봇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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