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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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프릿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의 마지막 4차 전문가 솔루션 세미나와 상담자문 DAY가 각각 11월 22일(수)과 29일(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은 인공지능(알고리즘,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AR/VR, 로봇 등) 기술의 사업화, 아웃 소싱, 기술 자문 등이 필요한 기관(산업체,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과 관련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사업으로 8월부터 금융, 공공, 의료, 국방, 서비스 분야에 대한 인공지능 사업화 전문가 세미나와 상담 자문 DAY가 개최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해외 기술 및 파이썬 분석/시각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는 트라벨리오 윤중연 CTO가 ‘시스템 관점으로 본 빅데이터 인공지능 해외 사례와 기술 소개’를 주제로 발표했고, 두 번째 세션에는 CMI Korea 우준식 소장이 ‘국내 K-ICT 빅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반 파이썬 활용 분석/시각화 사례 소개’를 발표했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인공지능 사업화의 진행 방향과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알스프릿 이혜영 대표는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제품/서비스 개발, 교육, R&D과제 기획의 필요한 부문에 적합한 전문가를 무료 매칭해주는 형태로 의료 영상 알고리즘 전문가,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자연어 처리 전문가,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구축 전문가, 챗봇 서비스 전문가 등을 연결, 다양한 사례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단일 기술이 아닌 융합된 기술들로 협업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구현 사례들을 추가적으로 모색 중이다. 특정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한 예비창업자도 해당 사업 신청을 통해 기술 개발의 출발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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