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대경권 로봇인들, 송구영신 위해 모여
2017 글로벌 로봇인의 밤 행사 전경
11월 15일(수),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2017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및 글로벌 로봇인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와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한 주제 포럼과 더불어 지역 로봇업계 발전에 공허한 로봇인들의 논공행상이 진행됐다.

2017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토론회 현장
1부 행사로 진행된 로봇산업 시장창출 성과발표회 및 기업설명회에서는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기계로봇연구 본부의 김진대 본부장이 로봇산업 시장창출 성과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고, 아울러 현대로보틱스(주)와 유니버설로봇, 스토브리코리아(주) 및 한국야스카와전기(주) 등 유수 로봇기업들의 기업 설명회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김창호 회장을 비롯해 프랑스 론알프(코보팀)로봇클러스터 안드레 몽또 대표, 중국 절강성 로봇클러스터 슈취 수석부회장, 미국 실리콘밸리 로봇클러스터 안드라 카이 이사가 참석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현 시점에서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가 해야 될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김창호 회장

김연창 대구 경제부시장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7 글로벌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는 지역 로봇기업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연회가 준비됐다. (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김창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현 제조업계의 메가트렌드인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된 상황이며, 그 중심에서는 로봇이 있다.”고 로봇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최근 협동로봇이 이슈가 되며 인간과 로봇의 협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인간과 로봇의 협동하는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 로봇인들 역시 다 함께 협동함으로써 로봇산업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봇대상 기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알에프 이순복 대표이사
한편 이날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는 (주)알에프의 이순복 대표이사와 (재)대구기계부품연구원 박기진 책임연구원이 각각 로봇대상(대구시장상) 기업부문과 개인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대홍코스텍(주) 진덕수 대표이사와 (주)월성티엠피 정평웅 대표이사가 최우수 로봇기업상(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상) 기업/개인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주)알에프 김동규 선임연구원이 우수로봇인상((사)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장상) 기업부문을, (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안찬익 선임연구원이 개인부문을 수상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