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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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상생을 통해 국내 드론산업 미래 제시

한국드론협회에 따르면 올해 드론 출하량은 3백만 대로, 시장규모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안전 분야는 물론 각종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드론 시장은 대부분 다국적 기업이 선점하고 있는 반면 국내 중소기업들은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로 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이다.
이를 위해 한국드론협회와 킨텍스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공공부문과 드론 산업의 상생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산업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공공분야 드론 활성화 컨퍼런스’를 오는 11월 15일(수)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드론 수요자와 공급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공부문에서 드론 사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향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상생을 통해 ‘성공적인 국내 드론 산업 환경의 조성 방안’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본 컨퍼런스는 경찰 드론 활용사례(세션 1), 공공기관 드론 활용 사례(세션 2), 공공부문 드론 활용 가능한 기술 발표(세션 3, 4) 등으로 구성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공공분야 종사자에게는 사례를 중심으로 드론활용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드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에게는 좋은 판로개척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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