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사진. 벨로다인)
자율주행 차량용 3D비전 시스템을 생산하는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아 라이더 센서의 생산량을 4배 이상 증가시킨다는 계획을 지난 10일 밝혔다.
벨로다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약 20만 제곱피트의 생산 공정을 구축했으며, 생산 직원을 2배 이상 확충했다.
동사는 이를 통해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자율주행 자동차 제조사들의 수요과잉으로 공급에 차질을 빚었던 라이더 부품 공급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제조사들은 유통 제휴사를 통해 벨로다인 라이더의 센서를 즉각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계약의 경우 업계 표준 리드타임(Lead-Times)을 제공한다.
벨로다인에서 생산하는 라이더 ‘HDL-32/42’모델은 현재 라이더 업계 표준이라 불릴 정도로 다수의 업체가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벨로다인의 공급량을 따라올 경쟁 업체도 매우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미나르(Luminar)와 같은 대규모 자본을 갖춘 후발 업체들이 벨로다인을 맹추격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업체들이 개발단계에서 벨로다인의 제품을 사용해 왔고, 동시에 자율주행 시장이 급속도로 증가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는 벨로다인의 독주를 막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