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가와사키 중공업이 중국 쑤저우에 위치한 공장의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니케이 아시안 리뷰’에 따르면,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이하 가와사키)은 증가하는 중국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내 산업용 로봇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이러한 가와사키의 결정에 따라, 중국 쑤저우(苏州)에 위치한 ‘가와사키 정밀기계(Kawasaki Precision Machinery)’는 이달 말까지 4가지 형태의 로봇을 도입해, 3개의 로봇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올해 초, 충칭(重庆)에 위치한 공장에서 산업용 로봇을 생산하기 시작한 가와사키는 이번 생산라인 증설과 더불어 내년 3월까지 중국 내 로봇 판매량을 현재보다 70%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제조업은 심화되는 노동력 부족, 인금 상승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빠르게 제조용 로봇을 도입하는 추세이다. 이에 2016년 중국 제조용 로봇 판매량은 8만 8,992대로 2015년 대비 26.6% 상승했다.
더불어 중국은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제조용 로봇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2020년까지 진행되는 로봇산업발전계획을 토대로 제조업 로봇 밀도를 높이고 있어, 2020년까지 노동자 1만 명당 로봇 150대를 갖출 전망이다.
가와사키 중공업은 이러한 중국의 로봇 시장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판매량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2018년 회계연도에 현지 법인의 로봇 판매 규모를 연간 1만 2천 대로 늘리기로 하고 시설 투자비도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가와사키 중공업은 올해 3월 기준 1조 5,190엔(약 15조 4,000억 원) 매출을 올렸으며, 로봇 등 장비 분야는 전체 매출 10.2%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