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사랑플러스병원이 서울에서 첫 번째로 ‘로봇인공관절수술 트레이닝센터’로 지정됐다.
이에 사랑플러스병원은 국내‧외 관련 분야 의사들에게 최첨단 로봇인공관절수술법을 전수하는 공식적인 로봇수술 국제 수련병원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로봇인공관절수술의 특징은 정확한 각도측정으로 인공관절 삽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환자의 다리뼈 정렬축 및 관절면을 정확히 계측해 이상적인 수술각도 대퇴골두, 고관절중심, 무릎관절, 발목관절 중심이 일직선에 가까운 수술이 가능하다.
로봇인공관절수술의 특징은 환자의 다리뼈 정렬축 및 관절면의 정확한 계측을 통해 이상적인 수술각도를 구현할 수 있고, 대퇴골두·고관절중심·무릎관절·발목관절 중심이 일직선에 가까운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의 뼈 모양에 따라 맞춤형 수술을 할 수 있으며, 뼈와 관절을 3D입체 영상으로 구현해 인공관절 삽입각도 및 뼈 절삭면을 파악하고 절삭면을 최소화해 뼈를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한 수술도 할 수 있다.
약 1만례 이상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한 사랑플러스병원의 국희균 원장은 약 1만례 이상의 인공관절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2017년 제33회 보령의료봉사상을 수상한 인물로 그동안 국내는 물론 수많은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환자들에게 인술을 베풀어왔다.
국 원장은 “최근 국내 인공관절수술 술기를 배우러 방문하는 해외 의료진이 매년 늘고 있다”며 “특히 로봇인공관절수술은 한국의 무릎인공관절 수술의 숙련도와 기술이 세계적 수준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외국에서도 로봇인공관절수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해외 의료진의 교육요청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로봇인공관절수술 트레이닝센터 지정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로봇인공관절수술법을 전수하며 국위를 선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랑플러스병원은 이번 로봇인공관절수술 교육센터 지정을 기념해 지난 10월 11(수)일부터 11일(토)까지 로봇인공관절과 일반인공관절 수술비를 동일하게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내원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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